한국관광 안전성 국제사회에 알릴 긴급 필요성!
한국 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전략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26일 제9차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한국 관광시장 회복의 가장 중요하고 시급한 과제로 국제사회에 한국관광의 안전성을 알리는 것을 강조했다. 현재 한국 관광업계는 방한 관광시장의 회복세에 대한 우려를 갖고 있으며, 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러한 전략을 통해 한국은 안전한 관광 목적지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자 한다.
방한 관광시장 회복 지원 방안
정부는 방한 관광시장의 조속한 안정화를 위해 한국여행의 안전성과 원활함을 알리기 위한 공세적인 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세안+3 관광장관회의 및 스페인 피투르 국제관광박람회 등 주요 국제행사를 활용하여 방한 관광 홍보에 집중한다. 실제로 내년 3월까지 방한 단체 관광객에게는 여행자보험 무료 가입을 지원하고, ‘관광통역안내 1330’ 서비스를 24시간 운영하여 관광객의 편의를 높인다.
- 방한 단체 관광객을 위한 여행자보험 무료 가입 지원
- 관광통역안내 1330 서비스 24시간 운영
- 아시아 및 유럽의 주요 미디어와 협업하여 방한 관광 이미지 강화
관광시장 활성화 정책
관광업계의 경영 안정과 금융 지원을 위해 내년도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통해 관광사업체의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긴급 지원 대책을 신속히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내국인 도시민박 도입을 통해 지역 숙박시설을 확충하고, 공항과 관광교통망의 효율성을 높일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관광 수요 창출을 위한 캠페인
대규모 쇼핑문화관광 축제인 ‘코리아 그랜드 세일’을 통해 방한 관광 수요를 조속히 확대하고, 다양한 케이-코스튬과 이벤트를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할 예정이다. 내년 6월에는 대형 한류 종합 행사인 ‘비욘드 케이-페스타’를 신설하여 관광과 문화를 융합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광 콘텐츠 및 산업 발전
K-관광 콘텐츠의 개발 | 관광 분야의 소상공인 지원 | 고부가 관광상품 개발 |
관광 콘텐츠의 다변화를 통해 지역관광 및 산업 발전을 도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소비를 유도하고, 더 나아가 해외 관광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여행 편의 서비스 확대 방안
외래 관광객의 여행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개선 사항을 시행할 예정이다. 여행 동선에 따른 불편 사항을 점검하여, 자국어 기반의 지도 서비스와 결제 시스템을 구현하고, 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및 결제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또한, QR 결제 시스템 등을 도입하여 관광객들이 보다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관광업계에 대한 긴급 지원책
관광업계의 경영 안정망 구축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특별융자를 지원하고, 일반융자와 이차 보전 등을 통해 총 5365억 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러한 신속한 재정지원은 관광산업이 안정적인 기반 위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
관광기반 시설 확장 계획
지역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형태의 지역 숙박시설을 추가하고, ‘1+1 항공 프로모션’을 추진하여 외래객의 이동 편의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관광지와의 접근성을 높이다.
미래지향적인 관광 정책 방향
이러한 정책들은 한국 관광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초석이 될 것이며, 관광업계의 안정적인 성장과 지속발전을 담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관광 부문과 관련된 다양한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해 한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중심적인 관광지로 성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